오늘 우리 아들하고 영화보고 왔어요~~
플래닛51 ㅎㅎㅎ
재미있더라고요~~^^겁나 먼 우주 저 멀리 평화로운 외계 행성 플래닛 51에
정체 불명의 이상한 우주인이 떨어졋다..ㅋㅋ 이게 바로 우리에 지구인..
그들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외계인일거잖아요
그 지구인이 자뻑이 심하고 능글능글..우주 조종사 척..
72시간내에 우주선으로 안돌아가면 우주선은 자동 조종으로
지구로 귀환을..본인은 못가면 낙동강 오리 신세가 돼는거에요
그래서 열심히 우주선으로 돌아가려고 거기에 있는
녹색청년 렘과 그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일어나는 헤프닝이더라고요~~^^
보면서 많이 웃으면서 왓네요..
특히 거기에 등장하는 로봇 강아지..ㅋㅋ 너무너무 탐이 나더군요~~
저도 그런 로봇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싶더라고요~~^^
아이들은 무지 좋아하더군요...
시간이 돼시면 아이들과 보러 가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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