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4.목요일..롯데시네마 스타시티점~~~
아들과 딸 유치원 끝나고
마당에서 한참을 친구들과 놀다가~~~
천천히 걸어 롯데 시네마로 갔어요^^
오늘 이곳 9관에서 플래닛51 이라는 애니메이션 영화 시사회가 열리거든요~
30분 전 쯤 도착하니 아직은 좋은 자리 받을 많하더군요~~~
9관으로 들어가고
그닥 크지 않은 상영관이라서,,, 어느자리든 다 좋을 듯^^
영화의 내용은 아이들에게 신선하겠어요~~
어느 우주의 한 별에 사는 외계인들....
배경은 지구별의 시골마을 같은 분위기^^
이 곳에 느닷없이 등장하는 나사의 우주선~
지구인이지만 이 곳에서는 외계인일수밖에~
아이들에게 생각해볼 거리를 던져주네여^^
이 곳의 감동적이고 순수한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시 지구별로 돌아갈 수 있었지요~
영화를 다 보고 집에 돌아와...
아이들과 보는 시각의 차이에 대해 얘기 나눴어요~~
코믹스런 장면도 많아 7살 울 아들은 신나했고
5살 울 딸은 아직 외계인이 무섭다구 몇번 안겼지요~
그래두 기분 좋은 즐건 영화나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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