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 51 아이와 함께 보고 왔어요..
너무너무 좋아하는거 잇죠
역시 그림들도 아기자기 하니 이쁘고 내용도 재미있더라고요
아이가 보고 나와서는 엄마 너무너무 재미있어라고..
연신 이야기를 하더군요.
집에와서도 아빠한테 열심히 스토리를 이야기 하면서
아빠랑도 같이 가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외계 생명체....별에 지구인이 떨어져서 거기서 외계인 취급을 당하는 우리에 지구인..ㅋㅋㅋ
그별을 탈출하기위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
서로 마음과 말이 통하니..얼굴은 달라도 서로 위해주고 도와주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았네요~~^^
나중에는 다 하나가돼는 장면도..너무 멋지고요..ㅎㅎ
정말 외계 생명체가 있으면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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