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안나맘
등록일 2010-12-14 22:20
조회수 935
댓글 1
오늘 시사회 다녀왔어요
아이랑 아이친구들이랑 포켓몬스터 광팬들이어서 얼마나 들떠있었는지 몰라요
생각지도 않은 간식선물까지 주시고 새로운 몬스터를 세마리나 닌텐도에 다운받아왔네요
너무 알차게 준비된 시사회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중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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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현맘
제가 1등인줄 알았는데... 저도 시사회는 처음인데 너무 좋아서 이렇게 애들 재워놓고 바로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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