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넘넘 추웠지만 아이들이 넘 보고파했던 터라..
그리고 올만이라서 진이의 친구와 함게 갔답니다.
다행이 전철에 한 번에 갔다지요...
여느 시사회와는 달이 종이 모자와 빵과 비타주스....
그리고 캐릭터와의 포토타임..!!
잼나는 스크린 경험까지..
넘넘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하짐나...아이에겐 그랬는데..
제게 조금 실망스러웠던 부분은....
시간 표기랍니다.
발표때 시간 표기가 없어..시사회 이벤 정보를 다시 한 번 보았답니다.
6시 20분이더라구요.
그래서 6시에 간단하게 무엇인가를 먹고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맞춰갔답니다.
그렇게 도착한 시간이 6시즈음~~
티켓팅을 먼저했는데..티켓에 6시로 표기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설마~~했는데...여쭈니 시작한거라고...
5분정도는 못봤답니다..
앞부분이라서 내용을 아는데는 큰 문제가 없었는데...
어두운 곳을 걸어 자리를 찾아야해서...
그리고 저희만 그런것이 아니라..
우리가 들어 간 후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앞쪽 자리는 참 산만했다는...ㅎㅎ
번거롭더라도 발표때도 시간을 한 번더 알려주시고....
이런 착오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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