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1-26 12:57
조회수 2,761
댓글 1
오늘은 아침에 참 한가하네요..
아들눔이.어제 할아버지 할아버지 하면서
아빠 오셨을때 할아버지 집..가야 한다고
하도 때를 쓰는 바람에
어제 데리고 가셨다가가..
같이 잔다고 해서...
아침에 무지하게..조용하네요..ㅎㅎㅎ
울 아빠만 힘드시겠어요..
울아들만 왔다가면..집안이..초토화가 됀다고 하시던뎅...
가고나면 치우는데만 하루종일 걸린다고? 표현하시더라고요..
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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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온 집안이 초토화가 되더라도...
내리사랑...
덕분에 좀 수월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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