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신성민
등록일 2011-02-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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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디지털로 봐도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메박 해운데에서 더빙으로 감상해 보고 롯데 동래에서 자막으로 봤는데
저 같으면 더빙 보다는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린 자막판이 더 재미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