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상우맘
등록일 2011-02-13 17:20
조회수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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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두 녀석과 영화를 보고 나온 뒤 아이들이 넘,,넘 재미있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보여달라고 조르기까지 했답니다.
시사회를 진행하는 대한극장 내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메워져 더더욱 열기를 실감케 했구요.
코믹스러우면서도 액션이 가미되어 한시간 20여분의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이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