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수도 없이 사랑고백을 하는 작은 둥이.. ^^
하루 다섯번은 하는 것 같아요..^^
놀면서,,, 생각나면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
그리고 저녁에 잠들면서...
"엄마, 아빠 사랑해요~~~" 하고 사랑고백을 합니다..
그렇게 사랑고백을 해서..
오늘은 제가 물어 봤네요.
엄마를 사랑하는 이유를 물어 봤지요..
옆에 있던 큰 둥이는...
맛있는 밥을 해 줘서 사랑하고,,,
작은 녀석은
예쁜 그림책을 많이 읽어 줘서 사랑하다고 합니다..^^
엄마도..
너희들을 사랑해~!!! 하고 안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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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사랑이란 표현 많이 하면 좋은거 같아요...
둥이들이 서로 사랑해요 하면 너무 행복하실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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