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은자
등록일 2011-02-14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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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인 작은 손주와 같이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큰 손주와 봄 방학 때, 또 보기로 약속을 했어요.
작은 손주가 완젼 신나, 이야기 하니,
큰 손주가 자기도 보여 달라고 합니다.
지금 몸이 많이ㅡ 아픈데, 후기는 올려야 겠고,
이 글을, 간신히 쓰고 있어요.
다음에 다시, 후기ㅡ올릴 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