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회를 오랜만에 참여를 하게 되었어요.
개그콘서트에 달인을 무척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서유기리턴즈에 김병만님이 출연한다는 이야기만으로도
이 영화에 대해 관심이 업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김병만 이름으로도 이 영화는 성공의 가도를 달릴 것이라고 생각해요.
시사회에 참여를 하고 보니 역시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많은 어머님들이 오셨더라구요.
이제는 시사회도 하나의 체험교육이 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보는 혜택 그것도 아무나 누릴수 있는 혜택이 아니기 때문이죠~~

서유기리턴즈를 보고 나니
우뢰매를 본 것 같은 느낌이 저절로 들어요.
왠지 그때 그 느낌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이 되요.
아시죠?? 우뢰매??
볼거리는 김병만의 무술연기가 일품이구요.
까메오 출연은 정성원님이 반갑더라구요.
한민관님은 악당과 붙으면 멀리 날아가는게 일품이고
류담님은 아역이나 본인으로 돌아와서나 먹는 것으로 한몫 단단히 한다는 것이죠.
지금 시대에 벌어지고 있는 안좋은 현상들이
악의 영향을 받아서 일어난다는 설정아래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우리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되는 것 같고
좀더 발전하면 좀더 좋은 영화로 탄생이 될 것이기에 ~
우리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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