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2. 14. 금요일^^ 오후 6시
여긴 대한극장입니다^^
집에서 오려면 쫌 먼길이긴 하지만
오늘은 남산에서 공연을 마치고 바로 오니 코스로 딱이네요^^

서유기 리턴즈~ 영화 시사회입니다^^
오늘도 표가 많아 채현채은을 불렀지요~
입장하기 전에 팝콘과 음료수를 사서 들어갑니다~
10관 11관 으로 나눠 있어서~
아들과 엄마만 10관으로 들어왔어요~
광고없이 바로 시작된 영화가 너무 좋았네요~
감독이 신동엽이라는데~ 개그맨이 아닙니다~ 라 적혀 있어요~
주인공은 서유기는 달인의 김병만입니다~
보기만 해도 재밌겠죠^^
2000년 전 손오공이 잡아 호리병 안에 가둔 요괴들이~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발견되고~
박물관에 전시되엇다가 그 곳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그 요괴들이 다시 세상을 혼란에 빠트리면서~
손오공의 DNA을 이용해서~
울 나라안에 있는 아이들 중 비슷한 유전자의 아이들에게 주입해~
손오공 일행을 복제한답니다^^
요괴가 나타나는 부분이 쫌 무서워서~ 고개를 숙이는 아들입니다^^
다시 태어난 손오공 일행들~
요괴들을 한 명씩 한 명씩 찾아서 파괴시킵니다^^
울 아들 화이팅을 외치면서~ 흥미진지합니다~
딱 울 아이들 같은 또래들을 위한 영화입니다^^
쫌 큰~ 울 조카들은 영화관을 나오는 표정이 안좋네요~
ㅎㅎㅎ 울 아들만 신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