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승리자
등록일 2011-02-17 19:54
조회수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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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랑 함께 오랜만에 극장나들이를 했네요^^
달인 이병만이 나올때마다 깔깔대며 웃는 정은이를 보며... 저도 흐뭇했답니다.
어른인 제가 보기에 다소 유치한 장면들이 많았지만 여기저기서 낄낄대는 아이들을 보니 그래도 동심이 순수하긴 순수하구나~~했답니다.
맘스쿨 덕분에 좋은 영화, 재밌는 영화 감사했어요~~
다음에도 귀한 기회에 또다시 초청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