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현빈맘
등록일 2011-02-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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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2시간여 걸려 버스타고 전철타고 잘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려 몸은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아들과 좋은 추억 쌓았기에 돌아 오는 발걸음은 기쁘고 즐거웠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