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에 서울극장에서 하는 알패앤오메가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3d라 기대했는데 2D로 보여주더라고요.
그래도 딸아이와 재미나게 보고 왔습니다.
내용은 모든면에서 월등한 능력을 가진 알파서열과 그반대인 오메가 서열이 있는데
알파서열인 케이트와 오메가 서열인 험프리가 인간에게 잡혀 가지만 고향인 제스퍼공원
으로 돌아오면서 겪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케이트는 카라의 박규리가 더빙했는데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너무 잘하더라고요.
신동도 나쁘지 않았고요. 아이들과 보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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