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현옥
등록일 2011-02-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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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켓몬스터시사회 이후 두번째 영화로 알파 앤 오메가를 보고왔어요.
종로 서울극장은 처음이었는데 깨끗하고 위치도 지하철에서 가까운 곳에 있어
쉽게 찾을수 있었답니다.
3D영화로 알고 갔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더빙을 맡은 신동과 규리의 목소리연기도 좋았어요.
특히 규리씨는 성우인 엄마때문인지 자연스럽게 잘 하더라구요.
큰아이와 둘째아이 저 같이 볼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구요.
가족이 볼수 있는 영화라 즐거운 시간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