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왠지 밥을 잘 먹지 않고 우유만 마시는 아들때문에
반찬에 신경쓰고 있어요.
원에서 만들어왔던 맵지않은 김치에 데친 두부를 김으로 싼 두부김치와
참치통조림에 청피망, 양파를 넣고 볶은 것,
햄과 맛살, 파썬것을 달걀에 믹스해서 전부쳤어요.
생선도 좋아하는지라 고등어와 무를 간장조림하였구요.
두부도 기름에 부쳐 간장조림했답니다.
엄마의 성의를 봐서인지
좀 먹어주네요.
아프지않고 잘먹어준다면야 좋겠지만
신나게 먹을 수 있게 준비해주는 엄마의 노력도 필요하겠죠!!
잘 자라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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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답글
정인맘
대단하십니다..
저도 반성해야 겠어용
답글
민주마미
우리집은 김, 생선구이로 하는데..ㅋ
답글
동우맘
미달이
솜씨가 대단하신데요???
아이가 엄마의 정성을 봐서 맛있게 먹었을꺼 같아요
답글
동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