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동우맘
등록일 2010-01-28 02:14
조회수 3,410
댓글 2
언제 크나 싶었던 둘째 딸이 뒤집더니만...
밥물을 보고 쩝쩝거리길래 좀 줬더니 먹네요.
슬슬 이유식의 시기에 접어듭니다.
밥에 물을 10배 넣는 가장 기본적인 밥물로 시작해요.
잘도 받아먹는 것을 보니 기쁩니다.
아하하..이제 엄마는 바빠지겠어요..
미달이
답글
동우맘
미달이
이제 둘째 이유식까지 정말 하루가 바빠지시겠어요~
그래도 잘 먹는 아이들을 위해서...엄마는 힘들지 않을꺼 같아요
답글
동우맘
아이들이 잘먹고 잘 커주는 보람인데..엄마도 살찌고 있는 단점이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