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로 일약 판타지 영화의 신기원을 이룬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명배우 조니뎁
두사람이 만나 화제를 모으고있는 영화 "랭고"
올초 영화관 갔을때 예고편을 보는데 정말 기대가 되더라구요 ㅎㅎㅎ
조니뎁의 실사 움직임을 랭고가 그대로 표현해 내면서
실시간으로 감정캡쳐를 하는 기술작업이 참으로 신기하고 재밌게 보여졌었지요^^
황무지 모하비 사막에 홀로 남겨진 랭고!~~~
사막속에 황무지BAR와 재활용 화장실에서 여러 캐릭터와 만나며
좌충우돌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즐거움을 선사해주는거 같습니다!
그는 거기서 죽지 않고 잘 이겨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원래 카멜레온은 주변의 배경에 맞춰 자신의 모습을 변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아마도 우리의 랭고도 약간은 어눌하지만 자신의 여러가지 매력을 잘 해결해 내리라 믿어요 ㅋㅋ
랭고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내모습 또는 흔히 볼수있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보는듯 현실을 바라보며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우리 주변의 인간상을 보여주면서 더욱더 친근감있고 쉽게 다가올 캐릭터인거 같습니다!
모하비 사막에서 벌여지는 즐거운 모험속으로 랭고와 함께 흥겹게 떠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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