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누와 함께 아이들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맘스쿨에서 당첨된 예매권으로 집근처 롯데시네마에서 보았어요.
15세 이상 관람가임에도 부모님들과 함께온 어린 학생들이 꽤 되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아는 개구리 소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 연세 드신 분들도 많이 보였어요.
아직 범인이 누군지도 모르고 공소시효도 지났지만 개구리 소년들을 살해한 범인은 꼭 잡혀야 되고 벌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소시효는 꼭 폐지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았네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마음 아프고 화도 났습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놈들은 공소시효고 뭐고 잡히면 가만두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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