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중3아들이랑 다녀왔어요.
예매권을 받아놓고 자꾸 시간을 마추어서 하느라 취소를 여러번 하고 안되겠다싶어 부랴 다녀왔네요.
장단점이 있겠지만 울집은 정해진시간을 찾아가는것 이 좋겠다는 생각을 이번에 해보았지요..^^
개인화되어가는 사회에서
점점 더 미궁으로 빠져가는 사건들을 실제 영화를 접하니
그저 착착한 심정만 들더라구여.
영화를 보고 정말 한사람한사람이 반성하고 다시한번
우리아이들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큰애도 소중한 생각꺼리를 가져가는 시간이 된듯했어요..^^
지나간사건을
영화로 다시한번 새길수있어서 좋았고
그날을 우리는 잊지말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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