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예매권을 주신 맘스쿨에게 큰 감사 드립니다.^^
사실 보기 전에는 큰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성인이 보기에는 시시하거나 2% 부족한 느낌이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그런 생각은 모두 괜한 걱정 거리였어요.
신동씨와 규리씨의 목소리 연기는 정말 동물과 합일한 듯한 일치하는 느낌을 안겨줬어요~
그리고 사랑과 감동이 가득한 영화였어요.
서로를 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고 희생하는 모습, 한 명의 상대만을 사랑하는 모습(늑대는 정말로 그런
본성이 있다지요..) 오히려 저런 모습은 인간보다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게 만드는 따뜻한 영화였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연인끼리, 부부끼리 함께 보기에도 부담없고 정말 좋은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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