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쑥이
등록일 2011-05-17 09:29
조회수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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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슬픈 이야기였어요.
어제보는내내 휴지뽑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저도 정말 끼억끼억 오랜만에 울어봅니다.
초반엔 코믹스러운 요소로 갔다가 막판에 감동이 한꺼번에 밀려오더군요.
꼭꼭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였어요!!
재미나게 잘 보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