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시연맘
등록일 2011-05-1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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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딸과 함께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회초리 시사회를 봤습니다.
얼마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친정엄마와 함께 좋은 시간을 가졌고 이번에 울딸과 좋은 시간을 가졌네요. 회초리 첫부분은 이상하게 좀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아역배우의 연기와
안내상씨의 연기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우리아빠로 와주셔서...이 대사에는 눈물을 핑 흘렸구요.. 아빠 생각이 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