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으로 돌아가게 해 주는 매: 회초리
12살 딸과 같이 본영화 보는 내내 잔잔한 부녀간의 사랑에 눈물을 계속 훔치게 됩니다.
미안하다면서 딸 송이에게 녹음하는 아빠 아빠가 잠시나마 곁에 있어 줘서 고맙다고 오열하는 딸.
해피엔딩였으면 좋았을 영화.
강원도의 풍광도 멋진데 예절을 배우는 학당에서의 에피소드.
사랑도 표현을 하는게 바람직하다!!
정말 감동이다 직접 관람후에 느껴보셔라.
보고 나온사람 눈은 다 빨개지고 저는 오늘까지 눈이 부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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