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초반은 왠지 억지스러움과 막연함..그리고 지루함으로
시작된 회초리.
회초리란 단어는 유년시절을 추억하게 만드는 도구로
누구나 한번은 겪어봤을 경험이라 대강 전개될 내용을
생각하던 순간…..
그 시간을 이기지 못하고 몇 팀이 나가고…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하다 아버지와 딸이 서서히 사랑하고 죽음으로 이별하는 영화입니다.
아버지의 지난 과거의 영상이 없어 아쉬웠지만 예절학당에서 서로의 사랑을 살펴보며 감동과 애터웠던 가족과의 헤이짐으로 슬플을 느꼈던 영화였습니다.
요즘 영화와 비교하면 돈이 아까울 정도지만 가족의 사랑을 느끼면 가족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맘스쿨 덕분에 가족의 사랑을 한번 더 느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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