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지현마마
등록일 2011-05-21 17:48
조회수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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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컸던 탓일까요??
남편과 오랜만에 함께한 시간이었는데...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죄송하네요.. 좋은자리 마련해주셨는데
그다지 좋은 평을 못해서요..
많이 고민했는데 그래서 평이 좀 늦었어요
작품의 구성이 좀 엉성한 듯했습니다
쌩뚱맞은 상황 연출이 좀 영화보는 재미를 반감시켰습니다
그렇지만 안내상과 진지희의 연기는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암튼 다른 분들의 평을 보니 참 좋네요
좋은 평이 안되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