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팬더양
등록일 2011-05-22 16:13
조회수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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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간의 안타까움이 많이
들어나는 영화였어요~
진지희양이 약국씬이 제일 기억에 남아여
저도 모르게 눈물이 ㅠㅠ
즐거운 관람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