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써누야
등록일 2011-05-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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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답지 못한 아빠와
자녀답지 않은 자녀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였던 영화였어요
오랜만에 또 마음 따듯한 영화를 본거같아서
기뻐요 안내상씨의 연기와 진지희양의 연기가
서로 어울려 따듯한 영화가 될 수 있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