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저녁 시간인데도 가족단위로 많이들 극장을 찾으셨습니다.
영화 시작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 티켓부터 찾은 후 주변을 두리번 거려보니,


굿바이~ 해리포터를 위한 미니 사진전이 열려 있더군요.

몇몇 포토존에서 사진 찍어보았습니다.

리플렛 뚫어져라 읽어요.







세계 그랑프리 우승을 위해 돌아온 라이트닝 맥퀸.
그러나 메이터가 스파이들의 첩보전쟁에 휘말리면서 사건들이 빵빵~ 터져요.
그랑프리를 망치려는 악당들과 그들을 저지하려는 첩보원들의 뒤얽힘.
전체적인 구성은 빈틈없이 치밀했습니다.
첩보요원인 핀 맥미사일.홀리 쉬프트웰 등의 뉴페이스의 등장 또한 신선했고요.
카 자체가 원래 빵빵~ 웃음이 터지는 애니가 아닌지라 큰 웃음은 없었지만
깨알같은 웃음이 숨어 있군요.
아쉬운점은 스토리상 메이터가 웃음 요소를 좀 더 강하게 어필했어야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스토리를 이해하며 보기엔 미취학 친구들에겐 좀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미취학 친구들과 관람예정이신 분들은 더빙 된 걸로 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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