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멋진 스피드와 액션
애니매이션판 "임파서블"이라고 불리 울 만하다
파리,이태리,일본등을 오가면 벌어지는 멋진 경기
그속에 숨겨진 음모.. 그리고 주인공은 맥퀸이 아니라 메이터란 사실!!
고물 견인차 메이터는 베스트 친구 맥퀸을 위해서면 불물을 안가리는 사나이
하지만..항상 일을 꼬이게 만드느 귀엽지만 않은 푼수
그리고.. 레몬집단의 음모로 벌어지는 경기에서 맥퀸을 2등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벌어지고..맥퀸과 메이터는 어색해진다
하지만, 그래도 맥퀸을 위해 끝까지 목숨을 던지는 우리의 메이터
우연한 계기로 스파이로 몰리게 되면 레몬집단의 사건을 해결하고 되고
맥퀸의 목숨까지 구한게 된다..그리고 서로 베스트 친구임을 확인하게 된다
영화를 보면..보는 내내 우와 탄성이 나오고
과연 5살 아이랑 보며..내가 더 즐거운거 아냐??란 생각을 하게 했답니다
영화에.. 메이터가 몸에 난 흡집을 고치지 않는다는 말이 나오는데
그 이유가 절친 맥퀸과 놀면 생각 추억이라고 하네요
그의 말에 눈물이 왈콱할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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