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늦은 저녁 8시
리오를 보기위해 서울극장으로 향했답니다.
마침 방학식을 한 우리딸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네요, 방학을 하고도 낼 부터 바로 학교로 가야하는 딸에게 약간의 미안함을 대신하며,,
블루와 쥬엘의 생생한 더빙,, 그리고2D의 생생한 화질,,,
한시간 반이 훌딱 지나가버렸네요,,
최근에 본 아이들 영화,, 중에 젤 재밌었어요,,,,스피드한 진행,,, 평소 새를 싫어하지만,, 이걸 보면서, 앵무새를 사랑하게
되었따는,,,, 그리고, 아이들 영화에 대한 편견이 없어졌네요,,,
무더운 여름날 아이들과 극장으로 고고 해보세요, 제목은 리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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