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맘스쿨 덕분에 즐거운 나들이를 했습니다...
늘 일하는 엄마이기에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이 었는데
저녁에 아들과ㅣ 손집고 영화도 보고 저녁도 먹었습니다.
퇴근 후 함게 하니 아들이 더 즐거워합니다.
삼성동에 도착하여
카2를 보며...
우리는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다시 느껴ㅆ습니다.
카를 보며 동심으로 돌아가고,
친구의 소중함을 아이에게 잘 전달했습니다....
엄마의 마음처럼 친구를 소중히 여기고,
나만 주인공이 아니라 모두가 주인공 임을 알게 되는
더불어 사는 사회의 ㅇ리미지가 아들에게 전달되었는지,
방학이 돌아오는데 친구들이 보고싶고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고백합니다......^^*
이런 기분을 서로 공감하게
기회를 주신 맘스쿨 담당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