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나,,,
요즘 계속 잇몸약을 먹고 잇기는 한데,,
저번 쉬는날,,, 종로에 가서 직접 약을 사오면서
그곳 약국 약사가 인사돌이라 이가탄이랑 똑같은거라며 다른 약을
추천해주었다고 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사서 먹더니
어제 저녁 드디어 너무 아파 잠까지 못자더라고요
결국 진통제 사와서 먹곤 한참을 끙끙대다가 겨우 잠들었나봐요
다른거 아픈것 보다 치통이 정말 너무 견디기 힘들다고 하던데
정말 옆에서 암것도 해줄수 없으니 안쓰럽더라고요
오늘 쉬고 치과 가라 했더니
진통제 먹고 괜찮아 진것 같다고 일 나갔네요..
그러면서,,,ㅎㅎㅎㅎ 종료 약국 무지하게 뭐라하더라고요
그약이 안좋은것 같다며,,,
다음 쉬는날 환불 ? 다른걸로 바꾸러 간다더군요
참,,, 사올땐,,, 너무 좋은것 같다고 그렇게 자랑을 하더니,,ㅎㅎㅎㅎ
그래도 좋은약 먹고 괜찮아 졌으면 좋겠어요,,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너 안타깝더라고요 ㅜ.ㅜ







> 








쭌맘
저 작년게 잇몸치료만 2달 넘게 다녔어요!!ㅠㅠ~ 그리고 나서 약먹는건데...
후딱 치과 데리고 가세요!! 끌고라도... 오래두면 정말 병원비도 더 나온다는... ...
치과는 정말 고달팡~~ 저도 또 가야한다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