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서에 맞은 아름다운 영상이였습니다,
영화의 장면장면이 한편의 그림을 보는듯한 느낌을 주어
따뜻하고 산뜻한 느낌의 색채는 기분을 좋게 해 주네요
감초역활을 하는 수달은 누가 더빙했는지 보시면 바로 아실 거예요.
자주 등장해 즐거움을 선사해 주네요.
책도 보고 영화도 보았지만,
책의 깊이감 있는 내용들은 실제로 다루진 않아요
연소자 관람가다보니까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가볍게 가고는 있지만 결코 꼭 다루어야 할것을 빼먹진 않았어요
보는내내 즐겁고 행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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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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