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즐겁고 재미있으면서도 슬픈 영화예요.
감동적이예요.
아이들도 울면서 더욱 엄마에 대해서 간절히 느껴지게 하네요.
울 딸은 제가 아플 때 여름성경학교 갔을 때 울면서 전화 왔어요. 아프신데 혼자 놔 두고 갔다고 하면서
걱정이 된다고 울면서 전화했는데....그 애가 또 울기 시작했어요.
절대 엄마랑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요.
하지만, 더 큰 세상을 나가서 너의 능력을 보여주려면 떠날 수 있는거라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정말 좋은 영화예요.
끝에 너를 위해서 먹으라고 했을 때 울 면서 잡아야 하는 것들....
너무 잘 표현이 되었어요.
감사 해요.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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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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