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은혜마미
등록일 2011-07-28 01:27
조회수 1,075
댓글 1
아이들과 삼바축제에 다녀온 기분이 들정도로 실감나는 색감과 화려한 음악이 절로
자리에서 어깨춤이 들썩들썩하게 만드네요.
둘째 꼬맹이가 음악을 매우 좋아해서 음악과 춤에 푹 빠져사는데,
새들이 신나는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니 적잖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나봅니다.
TV 동물농장 이야기까지 꺼내가며 영화에 심취해서 보네요.
아이들과 보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미키짱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