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쥴리를 보러 서울 극장으로 달려 갔습니다.
두 아들과 함게요...
영화의 줄거리는...대략 이래요.......^^*
귀요미 상어 ‘쥴리’(이영아)와 엉뚱 먹보상어 ‘빅’(김병만)은 둘도 없는 절친!
어느 날 사람들이 나타나 ‘쥴리’의 어린 동생들을 잡아가 버린다.
우연히 자신이 육지에서도 숨쉴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쥴리’!
‘쥴리’는 바다 친구들의 걱정을 뿌리치고 동생들을 구하러 육지로 떠난다!
이 소식을 들은 먹보상어 ‘빅’은 ‘옥토 아저씨’(류담)가 발명한 로봇을 타고
‘쥴리’를 돕기 위해 육지로 향하는데…
과연 ‘쥴리’와 ‘빅’은 동생들을 구출하고 무사히 바다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모험심을 키워줄 수 있는 영화 인것같습니다.
더불어
흥미로움을 영화 보는 내내 느낄수 있는 좋은 영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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