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이라 회사 끝나고 아들과 아들친구 그리고 아들친구 엄마를 지하철에서 만나 아이들 두명만 영화관에 들여 보내 놓고 친구 엄마와 저는 차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아들에게 쥴리의 육지 대모험에 관해 물어봤더니
막 웃으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닭들이 상어를 막공격하는게 웃겼어요.
폐수가 흘러나오는 곳을 바다에사는 친구들이 막았어요.
쥴리 동생들을 사람들이 가져가서 동생들 찾으러 갔어요,
뭐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말을 하는데 확실한 줄거리는 잘 알아들을수 없었지만
아이의 머릿속에는 어느정도 줄거리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ㅋㅋㅋ
아지 까지 언어 구사력이 좀 딸리는것 같아요 초1이거든요
아들은 아들친구를 즐겁게 영화보고 저와 친구엄마랑도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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