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넘 늦게 올리게 됬네요~^^;;
울 아이들이 일단 즐겁게 보아 기분 좋았구요~
아들은 김병만과 류담 목소리 구분하고 영화집중하느라 바쁘더라구요...
중간중간 ㅋㅋㅋ 웃기도 하고 열심히 보는 모습을 보니 뿌듯~★
늦은시간이라 조금 피곤해하긴 했지만 또 가고싶다고...ㅋ
하지만 시사회여서 그랬는지...ㅡㅜ;; 엄청시끄러웠다는 거예요. 옆친구들은 핸드폰으로 계속 사진찍고 뒤친구는 울고 친구 이름 부르고 수다떨고... 정말 아수라장이 따로 없을 정도로 정신없이 영화를 봤다는 겁니다. 사운드가 작게 느껴질 정도였으니까요...헐~
공연관람예절을 조금만 지켜주시면 얼마나 감사할지...
마지막으로 맘스쿨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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