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에서 가기는 조금은 먼 거리고 그것도 월요일!!
조금은 망설이며 출발했답니다.
혹여 아이들이 지하철에서 졸지는 않을까 지루해하지는 않을까
마음 졸이며 도착했는데...
정말 장소 찾기는 힘들더군요.
뺑뺑 돌고 돌아 물어물어 간 곳!!
시작 10분전에 도착하여 3D 안경을 끼더니..
그때부터 저희 애들 눈빛이 초롱초롱!!
시작부터 아들은 움직이지 않고 영화에 몰입하더군요
동생과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를 주고 받더니
친구들이 부럽다고 하네요.
세계 여러나라 친구들에게 한꺼번에 선물을 배달해주는
우주선이 제일 갖고 싶다는 울 아들!!
아마도 우주선에 선물이 많이 쌓여 있을거라 생각하는것 같네요.
이번 겨울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대신
이영화를 추천합니다.
모두 모두 즐건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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