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기다리고 기다려서 보고 왔더랬습니다.
명성 자자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답게 모험과 스릴이 넘쳐 잠시잠깐이라도 눈을 뗄 수 없었답니다.
두 아들녀석 모두 긴장되는 듯 상영내내 스크린을 응시하며 몰입하여 관람하고는
영화가 끝난 뒤 엄청 재미있었다고 코멘트를 하더군요..
역시 남자 아이들은 액션과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체 관람가라고 했는데 자막이 나오는 바람에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는 무리가 있겠다 싶더라구요..
그래도 간만에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즐거운 데이트 잘 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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