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된지도 몰랐다가 당일 아침에 알아서 헐레벌떡 했던 기억이 나네요 ^-^
'스티븐 스필버그' 라는 할라우드 거장, 크리스 마스 및 겨울방학을 정면조준한 시기적, 그래도 화려한 영상미로
관객을 압도 시키는 매력이 가장 컸다고 생각하네요.
역시 예상대로 사람은 굉장이 많았어요. 2시간 전부터 갔는데 길게 줄서야했지요~ 꼬마가 다리 아프다고 해서, 엎고, 미리 준비한 간식을 먹으며 정말 고분군투 하게 봤다는..^^
그래도 다행히 원하는 좌석에 앉게 되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평소 다니던 극장이라 어느 쪽이 자막읽기 편할지도
알았으니까요 ^^ 울 꼬마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데, 맘스쿨 덕분에 요즘은 한시름 덜고 있답니다.
사모님은 바쁘시고, 저는 프리랜서 직업이라 대부분 아이와 함께 지내는데, 아들이랑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서 더 좋았어요!
가는 도중에 롯데리에아서 틴틴셋트를 팔더라구요. 미리 사갔었는데, 영화보며 즐기니 행복이 2배 였답니다.
다시 한번 맘스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양육과 자녀교육을 위해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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