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과 요즘 자주 드나드느 서울 극장으로 go.go~~
몬스터 포스터를 보고 겁이 나는지...안보고 싶다고 찡찡 거리는 딸에게
팦콘을 사주고 1관 상층으로 올라 갔다
8시에 보던 영화를 6시에 보니 ..왠지 선물 받은 기분....
진정 사람과 몬스터가 친구가 될수 있을까? 의구심을 가지고 영화를 보았다
그런데...정말 따뜻하고 감동이 있으며...귀여움이 넘치는 코타케 때문에
딸아이의 두려움은 사라지고 신나게 웃었다
까칠왕 나키와 폭풍의리 군조의 우정에 눈물을 흐리고...
나키의 코타케에 대한 사랑은 참말로 감동적이였다
한동안 딸아이와 프렌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것 같다
좋은 영화에 초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