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거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3D가 아닌 2D였다는,, ㅋㅋ 알고 갔었지만,, 영봐보는 내내 아쉬웠답니다
이글을 영화 보기 전에 보신다면,, 저는 3D로 보실것을 강력히 권하는 바입니다.
내용은 재미 있습니당,, 코타케의 귀여움이 뚝뚝 떨어지고,, 몬스터들과 배경 다 너무나 이뻤어요,,
그러나,,
뭔가 3D 영화를 2D로 볼때의 아쉬움이 남게되는 것 같아서요,,
저는 사실 영화를 거의 집에서 보기 때문에 3D로 보는 일이 거의 없어요,,
그러다 보니 3D영화라도 그냥 봤을 때 그 재미가 그대로냐 아니냐의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거든요,,
뭐 물론 당연히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쩝~
예를 들어 '메가마인드'는 일반화면으로 보면 걍 재미있을 뿐입니다,, 뭔가 특별함이 모자라다고 할까요?
그런데 드래곤길들이기는 일반으로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3D시사회를 보고 봐서 그런지 몰라둥,, ㅋㅋ
어쨌든 프렌즈 : 몬스터섬의 비밀은 3D 로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아,, 아이는 엄청 재미 있었다고 하더군요,,
보는 내내 웃음이 나는 장면도 많았고 눈물이 날 만한 장면도 있었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많이 우는 편인데 주르륵 흐르진 않더군요,, 이것도 2D로 봐서 그런가요? 아님 스토리때문? )
네이버에서 퍼온 장면 몇개만 올려봤습니다

왼쪽 부터 군조, 나키, 코타케 입니다,,
이번 몬스터섬의 비밀 편에서는 나키랑 군조의 우정이 더 부각되어 있는 것 같았어요~
둘을 중심에 놓고 보았다면 아마 달리 보였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요~

너무 귀엽죠,, 코타케 너무 너무 귀여웠어요~
더빙이 아니었다면 더 귀여웠을 것 같았답니당,, 저는 사실 더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ㅋㅋ
맛난 걸 먹고 저렇게~~ 저도 저렇게 되는 거 한번 먹어 보고 싶었어요^^

몬스터 섬에 사는 친구들이어요,, 귀엽죠,, ㅋㅋ 하나도 안무섭죵,,
그런데,, 변신버섯을 먹으면 달라진답니다^^ 영화에선 군조만 변했는데,, 우앙~ 무서웠다는 아이도 있었어용,,
저는,, 조기 네모난 몬스터가 냉장고 몬스터 같은 거 있죠,, ㅋㅋ
넘 귀여워요,, 나랑 비슷해서 일까요? 우히히
암튼,,
영화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이쁘고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하나 빠진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저는,, 3D로 다시 볼까 합니다
아니면,, 몬스터섬에 들어온 인간때문에 벌어지는 소동이 아니라 코타케가 아니라 군조와 나키의 우정을 중심으로 다시 보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예고편에도 코타케와 나키의 중심으로 되어있는데,, 왜 저는 군조와 나키의 우정이 더 기억에 남고 아쉬움이 남는지 모르겠어요
잘못 본 걸까요?
어른이라 그런걸 까요?
ㅋㅋㅋ
이번 편이 마지막이 아니라 또다른 편이 계속 나올 것 같아요,,
지난번 너 맛있겠구나 처럼요,,
요새 영화 트랜드인가요?? 험,,
쓰다보니 허접한 리뷰가 되어버렸네요,, ㅋㅋ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당,,
아참,, 이번에 저도 이벤트에 참여해서 시사회권을 두장 얻었는데요
좌석이 당연히 두개고 두명이 가야하는데,,
종로 서울극장서 봤는데요,,, 저는,, 거기 오신 분들중에
좌석은 두개인데 아이들이 셋이 앉아 보는 경우,, 그리고 좌석은 네개인데 어른들 포함 6명이 관람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건 어떻게 된 건지,, 그게 가능한줄 알았다면 저도 조카 데리고 가는건데요,,
훔,, 어쨌든,, 앉는 자세가 불편하니 뒷자석을 가리는 불편함이 생겼다는 이 불편한 진실,,
울 딸램은 영화보는 도중에 갑자기 머리가 등장해서 계속 그부분이 가려졌다고 하더라구요,, 험,,
서울극장이 원래 그런지 좌석의 경사도가 좀 낮은 편이라,, 머리때문에 가려지기도 하더군요,, ㅋㅋ
어찌되었던,,
좋은 시사회 참여 기회주신 맘스쿨에 감사드려요~
http://bodol911.blog.me/201463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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