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들과 영화 본다는 생각에 제가 더 기대하고 서울극장으로~~
아이들이랑 오신분들이 많았는데 특히 유아들이 많았어요.
처음엔 으시시 했는데 코타케랑 몬스터들이 너무 웃겨서 울아들은 실컷 웃었던것 같아요.
나키와 군조의 우정에 감동받아 좀 훌쩍하긴 했지만 정말 재미와 감동이 있는 좋은영화였어요.
몬스터들이 귀여워서 하나 갖고 싶다고 하는 아이^^
전 우리아이가 나키와 군조같은 친구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네요
올 겨울방학에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고요 3D로 못봐서 좀 아쉬웠지만
아들과 좋은 시간이 되어 감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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