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예진맘
등록일 2011-12-22 16:59
조회수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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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며 내내 울먹이며 흐느끼는 우리 딸 달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간것 같네요.
몬스터하면 괴물이 제일 먼저 생각나고 사람을 잡아 먹을 것 같은 이미지.
하지만 정말 아니더라구요..
오랜만에 우리 딸 연령에 딱 맞는 좋은 영화 보고 왔습니다.
오면서 친구란...
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조금은 추운 날씨였지만 좋은 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