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 몬스터 섬의 비밀 너무 재미나게 보고 왔네요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저도 또한 너무 재미나게 봤네요
처음에 등장하는 주인공 아이와 몬스터들 ^^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 몬스터들도 너무 순수하고 이쁘더라고요
처음에는 너무 재미있어서 여기저기서 웃는 소리만 들릴뿐이더라고요
그러고 중간 쯤 가니까 너무 감동.....
우리 아이는 훌쩍 훌쩍 울기까지 햇네요 ^^
엄마가 감기에 걸려서 몬스터들이 사는 섬으로 버섯을 따러 가는 형제^^
동생은 배에 몰래 타서 따라가는거지만 말이에요
둘이 도착해서 신기한 버섯들이 많아서 그걸 따고 있는데
몬스터들이 무섭게 나타나서 버섯도 내팽겨치고
도망을 갔는데 동생만 몬스터 섬에 혼자 남게 돼죠^^
하지만 몬스터들은 200년전에 인간들하고 전쟁을 하다가
부모들이 다 죽거나 뿔뿔히 흩어지고 몬스터섬으로 쫓겨나서
인간에 대한 적대심이 강한 몬스터들이 많아요 ^^
그래도 몬스터들이 다들 너무 착해서 어린 아이를
돌봐주기로 마음 먹고 인간아이랑 생활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죠 ^^
정말 거기에 등장하는 선녀 버섯이 있는데
그거 보면서 현실에 잇다면 정말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정말 맛있어 보이는 표정들 ㅎㅎㅎㅎ
정말 너무 좋은 영화를 한편 보고 와서 너무 기쁘네요
이런 영화를 볼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랑 방학때 꼭 보시면 후회 하지 않으실것 같아요
저는 정말 좋은 영화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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