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했어요. 보았던 영화지만 3D로보니..역시..화면이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면서.....역시..하면서 봤답니다.
우리집 첫째 둘째가 함께 갔었거든요. 토요일날 조조할인으로 첫번째 시작되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른아침 아이들이 서둘러서 나가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웃었던지요.ㅋㅋ
역시 사람은 목적과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아이들을 보면서 느꼈답니다.
글쎄 아침에 몇번이나 일어나라해야 일어나고하던 아이들이 스스로 일어납니다.
아침에 라이온킹을 보러간다고선요. 혼자서 준비하는 6살4살된 아이를 보면서..많이도 웃었습니다.
그리고 극장으로 가서 팝콘을 먹으면서 영화를 보는데..보는내내 진지해하면서 보는 아이들이 넘 귀여웠습니다.
이런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처럼 아이들과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라이온킹..역시...죽지않았습니다. 처음나왔을때도 그렇지만..다시봐도 좋으네요.
아이들과 함께라서 더 행복했습니다. 좋은 체험을 주심에 감사드리고..^^
좋은 3D영화로 재탄생하세 해주셔서 감사드리네요^^
울집아이들 라이온킹에 빠져서 관련된 책읽고 관련된 그림 그리고 난리랍니다.
ㅋㅋ
모두들 새해에 행복한 일만가득하길 바랍니다.
꼭 보러가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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