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양의 버블쇼^^
버블쇼를 두번인가 봤는데 ㅎㅎ 그건 팬양처럼 유명한 사람이 아닌지라 팬양의 버블쇼를 보러가게 되서 나름 큰 기대를 하고 갔어요.
공연 전에 버블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여유있게 도착했어요.
가자마자 포토전에서 사진 먼저 찍어요.
공연 1시간도 전에 도착 해서 그런지 아직 사람이 없어서
마음껏 비눗방울 놀이 했어요.
미리 가셔서 여유있게 노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나중에는 아이들이 많으니 제대로 하지를 못하겠더라구요.
마음처럼 잘 되지는 않아요^^
그래도 비누방울 보는 자체만으로도 신났어요.
티켓팅하고서는 표를 꼭 들고 있어야 한다고~
전타임 공연 끝나고 아이들이 나와서는 더 정신없네요.
버블 용액 판매도 하던데 아이들이 많으니 직접 버블도 만들어 보여주시네요.
아이들 진짜 신나하네요.
막 보고 나와서 그런지 더 신난거 같더라구요.
전문가는 역시 달라요^^
아이들이 보기만 해도 좋아해요.
팬양의 버블쇼는 스토리를 가지고 하는 버블쇼네요.
팬양과 오늘 버블쇼를 진행했던 야노양은 형제더라구요.
버블이 어른도 아이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가지게 하는데
팬양과 야노양도 버블로 자신의 꿈을 이룬 이야기를 들으면서 살짝 가슴 뭉클해지기도 하네요.
중간에 선택 받은 아이들은 ㅎㅎ 이렇게 무대 위로 올라가서 직접 체험도 해 볼 수 있어요.
무대에 서보는 경험은 아마도 큰 기억이 남지 않을까 싶어요.
한시간 정도 공연있은 후에 잠깐 쉬는 시간~
그 사이에도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네요.ㅎㅎ
공을 던져주는데 운좋게 한개 잡았어요^^
야노양에게 열심히 손 흔들었더니 딱 던져주시네요.
혼자 못 올라가겠다고 해서 같이 올라갔어요.
나중에 보니 울 희수가 제일 아가네요^^
대형 버블이에요.
진짜 크네요.
ㅎㅎ 그리고 살며시 손에는 조그만한 버블용액을 선물로 주셨어요.
ㅋㅋ 희수는 그거 보느라고 정신없어요.
마지막에 레이저쇼와 함께 버블쇼가 진행되는데 어른인 저도 버블을 만져보려고 저절로 손이 올라가네요.ㅎㅎ
비눗방울은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가고
아이들에게는 꿈과 환상의 세계로 가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듯해요.
포토 타임^^
포토타임 없으면 좀 아쉬운데 포토타임도 여유있어서 좋더라구요.
희수도 여유있게 한장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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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맘
정말 그게 하나 반지되었음 하기도 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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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로비에서도 비눗방울을 만들어주시고 희수 넘 좋아했겠어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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